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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과 친구하기

1. 욕심은 금물! 귀에 익숙한 음악부터 한걸음씩
클래식과 처음 만나는 이들이라면, TV나 라디오의 광고 또는 배경음악이나 중, 고등학교의 음악시간에 많이 들어본 명곡 소품 혹은 우리 가곡 등 익숙한 곡부터 듣기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가장 바른 감상의 자세는 주의깊게 듣는 것
적극적으로 음악 감상 능력을 향상시키거나 음악을 더 잘 이해하고 싶다면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어서 주의깊게 들어봅시다. 듣기 싫은 음악을 듣는 것은 음악을 듣는 즐거움을 아예 앗아갈 수 있으므로 처음 시작은 당연히 가장 마음에 드는 음악 작품을 선택하여 주의깊게 듣는 것이 좋습니다.

3.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자주, 반복해서 듣자!
음악을 처음 접할 때 막막한 느낌이 든다면 음악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나온 책이나 잡지를 구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책이나 잡지, 혹은 음악사전을 항상 오디오 옆에 비치해 두고 자주 읽다 보면 어느새 전문인 못지않은 지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4. 바른 음악감상은 느끼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
음악에 대한 지식이 음악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음악에 대한 지식이 음악을 이해하는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음악을 이해한다는 것은 음악에 대한 상식이 많다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방법으로 그 음악을 알고, 느낄 줄 아느냐 하는 것입니다.





음악회 관람예절

1. 준비된 마음가짐과 편안하면서 정갈한 옷차림
좋은 예술작품을 만나기 위해서는 옷차림에서부터 마음가짐까지 약간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연주를 감상하기에 불편함을 주는 요소는 사전에 없애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차림새도 편안하면서 정결한 복장이면 되고, 꽃다발이나 짐이 있다면 연주장 보관소나 안내 데스크에 맡겨두어야 합니다.

2. 음악회를 찾는 어린이들의 입장은?
어린이를 위한 공연은 7세 이하의 어린이들도 입장이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연주회는 초등학생 이상의 어린이들에 한해 관람이 가능합니다. 어린이의 입장이 가능한 연주라고 해도 개개인의 감상 정도를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음악교육을 위해 연주회를 찾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가능하면 부모님이나 선생님들과 함께 음악회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3. 10분의 여유
공연이 시작된 후에는 입장이 금지됩니다. 30분 전에 도착해서 좌석을 확인하고, 10분 전에는 자기 자리에 앉아 좋은 공연을 즐길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음악 외의 모든 소리는 퇴장!
기본적인 에티켓. 미리미리 챙겨서 공연중 휴대폰을 꺼두거나 매너 모드로 바꾸어 놓아야 합니다. 음악회는 특히 연주자나 관람자 모두 귀에 민감한 자리이므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사람과 수근거리는 소리 등도 모두 주의해야 합니다.

5. 조금 늦게 왔다면,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대부분의 연주회장은 연주자와 관객이 공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작 이후에는 출입이 금지됩니다. 그러나 늦게 와서도 악장 사이, 혹은 곡과 곡 사이에 입장이 가능하다면 안내에 따라 가까운 빈자리에 앉았다가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로 이동해야 합니다.

6. 연주회장은 까페나 커피숍이 아닙니다!
연주회장에는 음료 및 음식물을 들고 입장할 수 없습니다. 연주회장을 음악이 흐르는 커피숍이나 까페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습니다. 갈증이나 배고픔은 연주 전후로 챙겨야 할 것들이고, 음악을 잘 감상하려면 무대에 시선을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컨디션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7. 내 자리보다 좋은 자리가 눈에 보인다면?
보다 나은 빈 자리가 있다고 해서 연주 시작 후에 이동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연주 중간에 옆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는 행동은 절대 금물입니다. 휴식 시간을 이용해서 관계자들에게 양해를 구한 후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8. 사진촬영과 녹음은 연주회장 밖에서만 가능합니다!
연주회 중간에 사진찰영이나 녹음은 절대 금물입니다. 요즘은 작은 디지털카메라나 핸드폰카메라를 이용해 연주회 장면을 촬영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나, 이는 연주회를 감상하는 예의에 어긋납니다. 사진이 필요하다면 연주회를 주최한 단체에 추후 요청하여 필요에 따라 파일로 받는다거나 하는 방법을 이용하면 됩니다.

9. 휴식시간, 인터미션(Intermission)
연주 중간에 있는 휴식 시간은 말 그대로 중간 휴식을 취하면서 앞으로 남은 연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쉬는 시간입니다. 화장실에 다녀오거나 물과 음료 등을 마시며 편안한 휴식을 갖도록 하고 연주회 장 밖으로 나왔더라도 너무 큰 소리로 떠들거나 로비를 마구 뛰어다니는 일은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10. 언제 박수를 쳐야 하는가
1) 교향곡이나 협주곡 등 3~4 악장으로 되어 있는 곡
-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칩니다
(악장과 악장 사이에는 박수를 치지 않습니다)

2) 성악
- 연주 프로그램을 보면 서너곡씩을 묶어 부르는데, 하나의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칩니다.

3) 기악
-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에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다.

4) 오페라
- 아리아나 이중창 등이 끝나면 박수를 친다. 그리고 연주자들을 환호하는 뜻에서 <브라보> 를 외쳐 격려한다.

11. 연주회가 끝난 뒤, 마무리 예절
연주 진행중에 객석을 떠나는 것은 큰 결례다. 모든 연주가 끝나고 박수를 치고 있는 시점에서도 연주회 자체가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므로, 연주자들이 무대를 떠날 때까지는 객석을 지키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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