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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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기획연주회 BIAF 개최기념 - 애니메이션 OST 콘서트
- 일자2025년 10월 25일 (토)18:00
- 장소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
- 가격전석 무료
- 연령4세 이상(2021년생까지)
- 주최부천시
- 주관부천시립예술단
- 문의 예매문의 1533-0202 / 공연문의 032-327-7523
공연소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기획연주회 BIAF 개최기념 - 애니메이션 OST 콘서트지휘 박근태
게스트 김하루 성우
연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프로그램
덴차 – 푸니쿨리 푸니쿨라
L. Denza – Funiculì Funiculà
<애니메이션 울려라! 유포니엄 삽입곡>
드보르자크 –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 중 2악장
A. Dvořák – Symphony No. 9 in E minor, Op. 95 “From the New World” – Ⅱ. Largo
<애니메이션 울려라! 유포니엄 삽입곡>
보로딘 – 오페라 《이고르 공》 중 ‘폴로베츠인의 춤’
A. Borodin – Polovtsian Dances from the Opera Prince Igor
<애니메이션 울려라! 유포니엄 삽입곡>
차이콥스키 – 교향곡 제4번 중 4악장
P. I. Tchaikovsky – Symphony No. 4 in f minor, Op. 36 Ⅳ. Finale: Allegro con fuoco
<애니메이션 울려라! 유포니엄 삽입곡>
<사랑의 하츄핑 삽입곡>
<사랑의 하츄핑 삽입곡>
캐치티니핑 - 슈팅스타! 캐칭 티니핑 오프닝
<사랑의 하츄핑 삽입곡>
오펜바흐 – 오페라 《천국과 지옥》 중 ‘캉캉’
J. Offenbach – Can-Can from Orpheus in the Underworld
<애니메이션 울려라! 유포니엄 삽입곡>
*본 공연은 인터미션이 없습니다.
*주최측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공연은 인터미션이 없습니다.
*주최측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자소개
지휘자 박근태2022 프랑스 드 보줴 오페라 지휘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 및 오케스트라상과 관객상을 수상한 박근태는 2021/22 시즌부터 베를린 노이에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수석지휘자 겸 부예술감독으로, 2024/25 시즌부터는 바나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부지휘자로 재직 중이다.
베를린 도이치 심포니 오케스트라, 코미셰 오퍼 베를린,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함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랑크푸르트 오더 국립 오케스트라, 브라운슈바이크 국립 오케스트라,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 막데부르크 필하모닉, 노이브란덴브루크 필하모닉, 괴팅엔 심포니 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코트부스 필하모닉, 루마니아 체임버 오케스트라, 불가리아 소피아 필하모닉, 체코 카를로비 바리 심포니, 그리스 아테네 필하모닉, 아르메니아 국립 오케스트라, 카이로 심포니 오케스트라, 포츠담 캄머 아카데미, 바젤 체임버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 대전시향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다.
베를린 도이치 심포니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로빈 티치아티의 브리튼 <루크레티아의 능욕> 공연을 어시스트한 그는, 같은 작품을 공연 지휘하며 오페라 지휘자로 데뷔했다. 2020 국립오페라단 마스터클래스에서 최우수 지휘자로 선정되어 부지휘를 역임한 박근태는 이후 베를린 코미셰 오퍼, 코트부스 국립극장, 마그데부르크 국립극장에서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슈트라우스 <박쥐>, 푸치니 <라 보엠>, 도니체티 <사랑의 묘약>, 훔퍼딩크 <헨젤과 그레텔>을 지휘했다. 2023 베를린 오페레타 축제에서는 레하르 <유쾌한 미망인>을 다수 지휘하며, 독일 일간지 베를리너 모르겐포스트로부터 ‘정교한 앙상블로 음악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놀라운 지휘자’라는 호평을 받았다. 2024 리카르도 무티 이탈리아 오페라 아카데미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초대되어 마스카니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를 지휘했다.
2024 루마니아 에리히 베르겔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에리히 베르겔 상과 오케스트라상을 수상한 그는, 얍 판 츠베덴, 리카르도 무티, 로저 노링턴 경, 크리스티안 마첼라루, 카를로 리치, 오스모 벤스케, 요하네스 슐래플리, 콜린 매터스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에게 페스티벌 및 지휘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사사했다. 2023 국립심포니 지휘자 워크숍에서는 최우수 지휘자로 선정되어, 예술감독 다비트 라일란트로부터 ‘이성과 감성을 겸비한 지휘자, 노련함과 밸런스로 탁월한 완성도를 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박근태는 피아노 전공으로 예원학교에 입학, 같은 해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했다. 연세대학교에 최연소로 입학한 후 2010 중앙음악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한 그는 피아니스트로서 뉴욕 카네기홀,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부다페스트 리스트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등 국내외 주요 공연장에서 초청 독주회 및 협연을 가졌다.
지휘자 박근태는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에서 독일학술교류처(DAAD) 장학생으로 피아노 석사 및 최고연주자, 오케스트라 지휘 학사 과정을 졸업했다. 재학 중에는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에서 오페라 코치 강사로 후학을 지도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같은 대학에서 지휘 석사 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