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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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기획] BAC 특별기획 2025 제야음악회
- 일자2025년 12월 31일 (수)22:00
- 장소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
- 가격R석 50,000원 S석 40,000원 A석 30,000원
- 연령초등학생 이상
- 주최부천시, 부천아트센터
- 주관부천시, 부천시립예술단
- 문의1533-0202
공연소개
[공동기획] BAC 특별기획 2025 제야음악회지휘 아드리앙 페뤼숑 (Adrien Perruchon)
협연 소프라노 강혜정,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테너 이범주, 바리톤 양준모, 바이올린 장유진
연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프로그램
생상스,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중 뱃노래
Saint-Saëns, Bacchanale from Opera <Samson et Dalila>
사라사테, 치고이너바이젠
Sarasate, Zigeunerweisen
레하르, 오페레타 미소의 나라 중 ‘당신은 내 마음입니다’
Lehar, ‘Dein ist mein ganzes Herz’ from ‘Das Land des Lächelns’
생상스,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중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
Saint-Saëns, 'Mon coeur s'ouvre à ta voix' from Samson et Dalila
구노,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꿈속에 살고 싶어’
Gounod, ‘Je veux vivre’ from 'Roméo et Juliette’
바그너, 오페라 탄호이저 중 ‘저녁 별의 노래’
Wagner, ‘O du mein holder Abendstern’ from ’Tannhäuser’
들리브, 오페라 라크메 중 ‘꽃의 이중창’
Delibes, ‘Duo des fleurs’ from ‘Lakme'
Intermission
푸치니, 오페라 라보엠 중 ‘오 미미는 돌아오지 않네’
Puccini, ‘O Mimì, tu più non torni’ from ‘La Boheme’
레하르, 오페레타 ‘쥬디타’ 중 ‘내 입술은 뜨겁게 입을 맞추고’
Lehar, ‘Meine Lippen, sie küssen so heiss’ from ’Giuditta’
생상스,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Saint-Saëns, Introduction et Rondo capriccioso Op.28
비제, 오페라 카르멘 중 ‘사랑은 반항하는 새’
Bizet, ‘L'amour est un oiseau rebelle’ from ‘Carmen’
비제,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Bizet, Toreador en garde! from ‘Carmen’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 중 ‘아무도 잠들지 마라’
Puccini, ‘Nessun dorma’ from ‘Turandot’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G.Verdi, Brindisi <La Traviata>
*프로그램은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출연자소개
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Adrien Perruchon)프랑스의 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은 2021/22 시즌부터 Orchestre Lamoureux의 음악 감독으로 임명되어 그의 예술적인 비전을 펼치고 있다. 프랑스에서 가장 유서 깊은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이곳에서 그는 Brucknerhaus Linz 투어와 Lise Berthaud, Edgar Moreau, Emmanuel Ceysson 등 뛰어난 솔리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예술적 깊이를 더하고 있다.
아드리앙 페뤼숑은 파리의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에서 지휘자로 데뷔하여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타피올라 신포니에타, 로잔 챔버 오케스트라, 룩셈부르크 필하모닉, 쾰른 서독방송오케스트라(WDR Funkhausorchester), 북독일방송필하모닉(NDR Radiophilharmonie Hannover), 뒤셀도르프 심포니, 브뤼셀 필하모닉, 앤트워프 심포니 오케스트라, 얼스터 오케스트라, 잘츠부르크 모짤테움 오케스트라 등 주요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다. 특히 그는 비엔나심포니커의 객원지휘자로 비엔나 무지크페라인(Musikverein)에 성공적으로 데뷔하여 국제 무대에서의 입지를 굳혔다. 또한 바이올리니스트 힐러리 한(Hilary Hahn)과의 독일 전역 순회 공연은 그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 그는 또한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도쿄 심포니 오케스트라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국제적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최근에 아드리앙 페뤼숑은 툴루즈 국립오케스트라, 인스부룩 티롤러 심포니, 함부르크 주립 오케스트라, 부천필하모닉, 부산시향, 퀘벡 심포니 등을 지휘하여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욱 넓혔고,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와 런던 Cadogan Hall에 성공적으로 데뷔하여 영국 무대에서도 주목받는 지휘자가 되었다.
아드리앙 페뤼숑은 오페라 지휘에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시즌, 그는 Komische Oper에서 Offenbach의 'Robinson Crusoé'와 'La Belle Hélène'을 모두 지휘하여 탁월한 해석을 선보였다. 이전에도 그는 Offenbach의 다양한 작품을 지휘하였는데, 여기에는 Deutsche Oper am Rhein에서 Barrie Kosky의 호평을 받은 'Orpheus in the Underworld', Komische Oper Berlin에서 'Les Brigands', Opéra National de Lyon에서 Laurent Pelly의 'Le roi Carotte'등의 오페라를 지휘하였다.
페뤼숑은 또한 Opéra de Dijon에서 베토벤의 'Fidelio', Bizet의 'Carmen', 'Benvenuto Cellini'(Berlioz), 'La Bohème'(Puccini), 'Don Giovanni'(Mozart)를 지휘하였고. Oper Köln에서 'L'Heure Espagnole'과 'L'Enfant et les Sortilèges'(Ravel)를 지휘하여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을 선보였다.
아드리앙 페뤼숑은 Pierre-Laurent Aimard, Jean-Efflam Bavouzet, Gautier Capuçon, Augustin Hadelich, Vadim Gluzman, Katia 및 Marielle Labèque, Kristine Opolais, Javier Perianes, Alina Pogostkina 및 Jean-Yves Thibaudet등 세계적인 솔리스트들과 협연하며 예술적 교감을 나누었다.
아드리앙 페뤼숑은 피아노로 음악 교육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바순과 타악기로 전공을 바꾸며 다채로운 음악적 기반을 다졌다. 2003년, 그는 정명훈에 의해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의 수석 팀파니스트로 임명되었으며, 이어 서울시향에서 수석 팀파니로 활약하며 2016년까지 두 오케스트라에서 동시에 활동하였다. 2015/16년과 2016/17년 시즌 동안에 페뤼숑은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의 Dudamel 지휘 펠로우로 활동하였다.
소프라노 강혜정
- 연세대 성악과, 뉴욕 매네스 음대 석사와 최고연주자과정 전학년 장학생으로 졸업
- 2005년 뉴욕 마이클 시스카 오페라상(The Michael Sisca Opera Award)을 수상
-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마술피리>, <돈 조반니>, <돈 파스콸레>, <라 보엠>,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호프만의 이야기>, <사랑의 묘약>, <유쾌한 미망인>, <로미오와 줄리엣>, <카르메회 수녀들의 대화> 등 다수의 오페라에 주역 출연 및 2010년 테너 호세 카레라스 내한공연 협연, 2011년 프랑스 르망 국제음악축제 초청 리사이틀, 프랑스 콜마르에서 열린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공연, 2018년 모스크바 한-러 정상회담 기념 음악회에 초청
- 2021년 데뷔 15주년 한국 가곡 앨범 ‘YOUR SONG’ 발매
- 제3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신인상과 2014년 서울 석세스
어워드 문화부문 대상 수상
- 현 계명대 교수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전체 수석 졸업, 동대학원 졸업.
- 이탈리아 비오티 고등음악원, 파르마 오르페오 아카데미아 졸업
- 한국인 최초 제 34회 벨리니 국제 콩쿨 단독 1위 및 알카모, 마리오 델 모나코, 발세지아 무지카, 벨룻티, 스피로스 아르지리스 등 6개의 국제 콩쿠르 단독 1위.
- 삼손과 데릴라,아이다, 돈 카를로, 일 트로바토레, 운명의 힘, 가면무도회 등 수십편 주역
- 조수미&위너스 전국 순회 연주, 다니엘 바렌보임, 정명훈, 시숑 등과 합창 교향곡 협연, 말러 2,3,8번 교향곡, 베르디 레퀴엠, 마태, 마가, 요한 수난곡, 엘리야, 크리스투스, 슈타바트 마테르 등 수백회 연주, 2011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여자 주역상 수상
- 현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학장
테너 이범주
- 단국대, 독일 에센 폴크방 음대 졸업
- 베르디 국제 콩쿠르 2위 입상, 마리아 카닐리아 국제 콩쿠르, 안젤로 콜자니 국제 콩쿠르, 밀라노 마르코 콜리퀴 국제 콩쿠르, 카티아 리차렐리 국제 콩쿠르, 볼로냐 톰바 국제 콩쿠르에서 1위 및 죠반 바티스 타 루비니 국제 콩쿠르 2위 및 최고 테너상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 입상
- 왕립 극장, 몰타 국제 음악축제 등 유럽을 중심으로 바그너 및 베르디 오페라 콘서트 협연, - 부세토 베르디 페스티벌에서 <아이다> 라다메스, <일 트로바토레> 만리코 역, 또한 베르디 페스티벌의 폐막식에서 로베르토 아바도의 지휘 아래 이탈리아 국민 음악인 ‘국가들의 찬가’,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 <카르멘>, <탄호이저>, <라 트라비아타>, <삼손과 데릴라>, <일 트로바토레>, <나비부인> 등의 주역뿐 아니라 KBS 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등과 함께 베토벤 심포니 9번, 베르디 레퀴엠 협연
- 현 국립창원대 교수
바리톤 양준모
- 연세대 성악과 수석 졸업, 독일 뮌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2005년 산마리노 공화국 개최 레나타 테발디 국제콩쿠르 3위 입상, 2006년 독일 최고의 콩쿠르 뮌헨 ARD 국제콩쿠르에서 1위와 청중상을 동시에 수상, 2007년 독일 공영방송국 SWR 방송국 주최 신인 음악 데뷔 콩쿠르 1위, 2016년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극장에서 주최하는 마에스터징어 콩쿠르 2위와 청중상, 최고의 바그너 가수상 동시에 수상
- 독일 뤼벡 시립오페라극장,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오페라극장, 함부르크 국립오페라극장, 스위스 취리히 국립오페라극장, 독일 드레스덴 젬퍼오퍼, 베를린 라디오 방송교향악단, 더블린 방송교향악단,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여름 페스티벌 등 주역 솔리스트로 초청
- 현 연세대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 국악방송 99.1“양준모의 당신을 위한 노래” 진행자
바이올린 장유진
- 서울국제음악콩쿠르, 마이클 힐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메뉴힌 콩쿠르
등에서 수상, 일본 무네츠구 콩쿠르,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 러시아 영 뮤지션을 위한 차이콥스키 홈랜드 국제 콩쿠르 등에서 우승
- 말보로 체임버 뮤직페스티벌, 카라무어 라이징 스타 시리즈, 마이러 헤스 메모리얼 콘서트 시리즈, 라비니아 스틴 인스티튜트 온 투어, 올드 사우스 미팅 하우스, 이사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미술관 등 보스턴, 뉴욕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중
-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솔리스트들인 바이올리니스트 故권혁주, 비올리스트 이한나, 첼리스트 심준호와 함께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을 창단하여 활동
-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수석 졸업, 뉴잉글랜드 음악원 석사 과정과 최고연주자 과정, 박사과정 졸업
- 현 이스트만 음대 조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