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보기
전체메뉴
ENG
로그인
회원가입
공연예매
공연 일정
패키지 공연
예매 안내
찾아가는 음악회
좌석배치도
부천시립예술단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부천시립합창단
사무국
BI소개
단원채용
오시는 길
An die Musik
클래식+
공연칼럼
음반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레터
관람후기
프로그램 노트
아카이브
공연모음
기사모음
사진모음
사이트 링크
관련사이트
부천시청
부천문화재단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SNS
부천시립합창단 SNS
닫기
ENG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HOME
글자크기
기본크기
확대
축소
인쇄
글쓰기
작성시간 현재 2026-04-06, 01:00
글쓰기
작성자, 옵션, 게시판분류, 제목, 내용을 입력할 수 있는 표입니다.
작성자
제목
내용
안녕하세요.
제 글을 읽으시고 이렇게 격려의 말씀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 글에 공감하셨다니 저도 너무나 기뻐요.
따님에게 미리 클래식음악을 들려주시고 공연장에 오신다는 그 말씀 정말 반가웠습니다. 저도 많이 듣고 익숙해지는 것이 음악에 가까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인간의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음악을 자주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은규 올림.
원본내용
--------------------------------------------------
제목 : 조선일보에 난 최은규님의 {대중의 클래식화}(2005-03-16 오전 9:10:39)
안녕하세요.
신문의 글을 읽고 오려 두었다가 문득 생각나서 홈페이지를 검색하여 들어왔습니다.
그 글을 읽고 얼마나 기뻤던지요.
마치 저를 두고 하는 말 같아 정말이지 너무 너무 기뻤답니다.
악보도 볼 줄 모르고 하모니카는 물론 기타 조차 연주할 줄 모르지만
클래식은 가난한 저를 부유하게 만든답니다.
연주회장을 찾기 전에 좀 생소한 곡을 자녀들에게 미리 여러번 들려주어 어느 정도 익숙한 상태에서 연주회장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 같네요.
이것은 제가 초등학교 5학년이 딸에게 써먹는 방법입니다.
그 글을 읽고 너무 기뻐서 간단히 글을 남깁니다.
홈페이지에 오시면 마침 잡지 등에 쓴 클래식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좀 쑥스럽네요.
홈페이지 ▶ papa.ce.ro
비밀번호
등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