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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현재 2026-04-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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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내한 공연
Dresden Staatskapelle
지휘: 파비오 루이지 / 피아노: 에마누엘 액스
5월 9일(토)~10(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프로그램
5월 9일(토)
베토벤-피아노 협주곡 3번 (Beethoven - Piano Concerto No.3 in C minor, Op.37)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영웅의 생애 (R. Strauss - Ein Heldenleben, Op. 40)
5월 10일(일)
리하르트 슈트라우스-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 (R. Strauss - Till Eulenspiegels Iustige Streiche, Op.28)
리하르트 슈트라우스-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부를레스케 (R. Strauss - Burleske in D minor for Piano and Orchestra)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R. Strauss - Also sprach Zarathustra)
드레스덴의 궁정악단은 유럽의 최고임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 루드비히 반 베토벤(1823)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의 사운드는
언제나 미묘한 기쁨과 감탄의 감정을 불러 일으킨다.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1948)
“461년의 살아있는 역사를 만나다!”
1548년 창립한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는 올해로 461년 된 역사를 지니고 있다. 2007년 유럽문화재단에서 세계음악유산을 보존한 공로로 상을 수상한 바 있는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는 서양 오케스트라의 발달사를 온전히 보여주는 ‘살아있는교향악 박물관’이다. 17세기 하인리히 쉬츠가 상임지휘자로 자신의 오페라 ‘다프네’를 초연했고, 칼 마리아 폰 베버, 리하르트 바그너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작곡가들이 이 교향악단의 카펠마이스터(Kapellmeister)를 거쳤으며 그 전통은 칼 뵘, 루돌프 켐페, 주제페 시노폴리,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그리고 이번에 내한하는 파비오 루이지에게도 변함없이 이어져 내려왔다. 역사가 역사이니만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 초연을 한 작곡가들도 실로 엄청나다. 비발디, 슈만, 바그너, 리스트, 힌데미트 등 역사 속의 작곡가들이 460여 년의 전통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오늘날의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 자신의 작품을 처음 연주했던 것이다.
“슈트라우스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 60년 넘게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던 작곡가이다. ‘살로메’, ‘엘렉트라’, ‘장미의 기사’ 등을 직접 지휘하여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 초연하였고, ‘알프스 교향곡’을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에 헌정하였다. 실제로 슈트라우스의 그 특유한 음색은 현재까지 남아있어, “슈트라우스 오케스트라”란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으며, 슈트라우스 해석에 대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번 5월에 있을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환생’을 기대해 본다.
티켓: VIP 250,000 / R 210,000 / S 160,000 / A 100,000 / B 50,000
예매: 인터파크 1544-1555
★인터파크 예매→ www.ticket.interpark.com
★세종문화회관 온라인 예매→ http://www.sejongpac.or.kr/performance/?code=grpe2009050914001&from=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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