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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현재 2026-04-0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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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서 OO공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초청권이 몇장 부서에 배정되어 2011. 11. 25. 오후 07:30 161회 정기연주회에 어머니를 모시고 갔습니다.
출입구에서 오후 7:10분에 초청권을 내밀고 티켓팅을 했죠. 근데 이상하게 제가 가져온 초청권에는 좌석 번호가 없더군요. 이상한 생각이 들었지만 어머니께서 당황해하실까봐 아무렇지 않은 듯 뒤쪽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1시간이 흘러 인터미션 시간이 되어 어머니와 담소를 나누고 있는데, 옆에서 왠 아주머니 한 분이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자리를 비켜달라고 하시는 겁니다. 순간 멍~ 해진 저는 어머니를 모시고 급하게 출입문 쪽에서 티켓팅을 해주던 분들에게 자초지종을 얘기했더니 초청권도 매표창구에서 좌석번호가 인쇄된 것으로 발급받아야 한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옆에 한 여자분 曰 시간도 얼마 안남았는데 그냥 빈자리 아무데서나 앉아서 관람하세요. ... 이말을 듣고 전 짜증을 억누르며 그럼 왜 아까 출입구에서 표 뜯을 때 얘기를 안했냐며 물었더니, 또 그 여자분 曰 바빠서 그랬나 보죠.... 정말 기가막히고 황당해서 멋적어하시는 어머니를 이끌고 그냥 밖으로 나왔습니다.
티켓 값이 한 장에 10,000원 이더군요...제가 돈이 없어서 초청권을 들고 갔을까요? 더군다나 어머니까지 모시고 가서 이게 왠 망신입니까? 괜찮다고 말씀하시는 어머니께 너무 죄송하고 공연 관계자들에게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대체 이럴거면 초청권은 왜 보낸 겁니까? 오늘 밤은 불쾌하고 민망해서 잠도 잘 안오겠네요. 소중한 어머니와의 시간을 망쳐주신 분들 이 고마움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앞으로도 시민회관에서 뭔가 한다고 하면 가는 사람들 꼭 말리고 싶네요. 아주 잘~ 돌아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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