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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현재 2026-04-07,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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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시립예술단원 6명 해촉 반발로 내홍 - 강원일보
당사자 “점수 공개하라” … 시 “공정한 평가로 결정”
【강릉】강릉시립예술단이 최근 합창단과 교향악단 단원 6명을 해촉하자 당사자들이 반발하는 등 내홍을 겪고 있다. 합창단(단원 28명)과 교향악단(38명)으로 구성된 강릉시립예술단은 최근 시행한 실기평점 등을 거쳐 60점 미만으로 가장 낮은 등급인 `가를 받거나 `양(경고)을 연속해 받은 단원 등 6명을 해촉하고 합창단원 2명, 교향악단 4명은 경고 조치를 했다.
1년 단위 계약제로 운영되는 예술단은 매년 외부 전문가들을 초청해 실시하는 평가를 토대로 실기평점 70점, 지휘자 20점, 시 관계자 10점 등 100점 단위로 점수를 매겨 단원들의 재계약 여부를 결정한다.
이번에 해촉된 단원 중 강릉시향 원년멤버와 10년 이상 된 고참급 멤버가 많아 논란은 더욱 확산되고 있다. 일부 단원들조차 해촉되거나 경고를 받은 단원들이 현재 지휘자 이전 시절에 수석을 맡았거나 매번 평가 때마다 최상위 점수를 받았던 단원이라는 점과 그동안 실기평점 등이 낮다는 이유로 해촉한 경우는 거의 없었다며 의아해하고 있다. 해촉된 단원들은 “왜 낮은 평점을 받았는지 모르겠다. 우리 대다수가 외국에서 공부하고 오거나 10년 이상 단원으로 활동했는데 최하위 등급을 받은 것 자체가 해촉을 위한 실기평가라는 생각밖에 안 든다”며 객관성 결여를 주장했다. 또 “투명하게 평가가 이뤄졌는지 점수를 공개하고 지휘자에 대한 평가도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전문가나 지휘자들을 초빙해 엄정하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결정했기 때문에 평가 결과에 따를 수밖에 없다”며 “심사 결과 공개도 조례상 할 수 없게 돼 있다”고 덧붙였다.
조상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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