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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현재 2026-04-07,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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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렇게 감동적일수가....
모처럼 감정이 메말랐던 제게 촉촉한 봄비가 내린것 처럼 차분히 숙연해 지기는 처음입니다.
1부도 좋았지만 특히 2부에서의 아리아는 정말 아름다운 선율이 빛을 발할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비올라 다 감바와 함께 하는 아리아도 좋았구요,웅장한 합창도 시민회관을 꽉 채우고도 모자람이 없었습니다.
저는 클래식을 접한지도 얼마 되지 않은 40대 중반입니다. 또한 종교도 없습니다. 그냥 부천필이 좋아서, 바흐가 좋아지기 시작해서 홀로 공연장에 갔었는데 이렇게 휼륭한 공연일줄이야....
지휘자 이상훈선생님과 4분의 성악가, 그리고 합창단께 찬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부천시민으로써 매번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변모하고 발전하는 부천필이 보기 좋습니다.
빨리 부천필 전용홀이 지어졌으면 좋겠군요.
집에 와서 부천필이 아닌 가디너의 마태수난곡을 들으며 오늘의 감동을 되새김 하고 있습니다.
주여 불상히 여기소서...
주여 불상히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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