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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현재 2026-04-07,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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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 온지 얼마 안되서 가까운 곳에 이런 연주회가 한다니..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부천필 춤추는 오케스트라를 보게 됐다.. 일도 못끝내고 들으러 간 연주회
유난히 아이들이 많은 건 이해 했지만.. 분명 초등 학생이상만 입장 된다고 했는데.. 내 뒤에서 아빠 무릎에 앉은 앤 분명 4살이상은 아니였다.
연주 전 부터 발을 굴러서 옆 다른 자리로 옮겨서 간신히 앞부분은 그런 대로 들을수 있었다 그런데 뒷공연 사람들이 자릴 옮기더니 뒤에 7명의 여중생은 공연 내내 과자먹고 웃고..애기하고 앞 아저씨는 술냄세를 풍기고 ,
옆 쥐석의 아이는 왔다 갔다 뒤돌아보고..
오늘 오자마자 다음 말러 공연은 취소 해 버렸다..
아무리 저렴한 공연이라도 시간 내 가는 공연인데..
후회막급이다.. 연주는 너무 좋았는데..
차라리 제돈 내고 가는 공연 가서 시간 낭비는 안하고 싶은 생각이다.
아 그리고 입구에서 표 받으시면 초등학생 이하는 입장 안 시켜야 하는거 아닌지.. 아닌지..
하튼 최악의 공연 을 보다 온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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