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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현재 2026-04-07,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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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오늘도 변함없이 KBS 제1FM을 들으면서 집으로 가고 있는데 친근한 말러 교향곡의 성악부분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정확히 알지 못하여 혹시 대지의 노래에서 나오는 음악인가? 하며 들으면서 한편으로는 명연주 명음반의 외국의 유명 오케스트라 연주이겠거니 하였으나, 음악이 끝나면서 우렁찬 박수소리가 울려나와 실활연주 녹음인가 하고 있는데 박수소리가 귾임없이 이어지는것을 보고 아마 부천필의 실황 연주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해설하시는 분이 부천필의 말러 교향곡 4번 이라는 멘트에 놀라움과 부천필의 실력이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실황연주회에 가면 가끔 금관에서 잘못된 연주만 빼면 대단함을 가지고 있음을 알고 있었으나 라디오에서 듣는 부천필의 놀라움은 다시한번 부천칠이 자랑스러우며 부천시공무원이며 부천시민으로 자부심을 다시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PS 부천필에서 필립그라스의 미니멀이즘 음악 연주는 불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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