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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현재 2026-04-07,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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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부천필과 부천코러스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6월26일 금요일의 합창페스티벌에 표를 예매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시민회관으로 갔었지요.
그러나 그 합창제는 정말 기대와는 많이 달랐습니다.
몇몇곡을 제외하고는 마치 어느 교회에 와서 선교음악을 듣는 듯하여 기분이 좀 상하였습니다.
특히 어느 합창단의 노래는 정말 듣기가 거북하였습니다.
교회에 다니시는 분은 괜찮았을지 몰라도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에게는 이번 합창제는 정말 실망이었습니다.
돈을 내고 이렇게 선교음악과 같은 노래를 들어러 왔나 후회가 많았습니다.
제가 권유해서 함께온 사람에게도 정말 미안했습니다.
음악회끝에 그 어떤 관객도 앙코르를 청하지 않은 사실을 깊이 되새겨 봐야 할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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