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보기
전체메뉴
ENG
로그인
회원가입
공연예매
공연 일정
패키지 공연
예매 안내
찾아가는 음악회
좌석배치도
부천시립예술단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부천시립합창단
사무국
BI소개
단원채용
오시는 길
An die Musik
클래식+
공연칼럼
음반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레터
관람후기
프로그램 노트
아카이브
공연모음
기사모음
사진모음
사이트 링크
관련사이트
부천시청
부천문화재단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SNS
부천시립합창단 SNS
닫기
ENG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HOME
글자크기
기본크기
확대
축소
인쇄
글쓰기
작성시간 현재 2026-04-07, 00:05
글쓰기
작성자, 옵션, 게시판분류, 제목, 내용을 입력할 수 있는 표입니다.
작성자
제목
내용
안녕하세요!
앞으로 남은 부천필 슈만 & 브람스 페스티벌 시리즈 연주도
기대해 주세요-^^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원본내용
--------------------------------------------------
제목 : 슈만 & 브람스 페스티벌 챔버뮤직 시리즈 Ⅴ(2010-09-16 오후 3:49:33)
공연장 주위에는 나이드신 분들이 옹기 조기 모여 여유롭게 장기,바둑 두는 모습은 고향 동네의 느티나무 밑 그늘이 생각나게하고,
유모차를 끌고 산책나온 아기 엄마들,
더위에 아랑곳 않고 뛰어 노는 어린 아이들 등
참으로 평화롭고 서민적인 모습과 잘 어우러진 부천 공연장 분위기였다.
BRAHMS의 Piano Quartet No. 1 in G minor op. 25 를 처음 듣게 된 것은
지난4월 교향악 축제에서 쉰베르그가 오케스트라곡으로 편곡한 버전을
금난새 선생님이 지휘한 경기필의 연주로 감명 깊게 감상하고 나서 나의 감상 라이브러리에
최선호 곡으로 저장해 두었던 곡 이었다.
연주회에서 그리 자주(?) 연주 되지 않는 곡이라서
부천필의 이번 연주는 더욱 기대가 컷다.
비록 너무 적은 청중들로 연주자들에게 미안스러웠지만
불구하고 좋은 연주를 해 준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실내악팀에게 찬사를 보낸다.
아직 더위가 떠나 갈 생각이 추호도 없는지 너무 더운 하루였는데
좋아하는 브람스의 4중주를 직접 연주회에서 들을 수 있어서 잠시나마 더위를 식혀 주는 듯 했다.
10월의 연주회도 기다려 진다.
비밀번호
등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