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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현재 2026-04-0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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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 님, 안녕하세요!
저희 공연 때 자주 오시는 분인 것 같네요.
예매자 티켓 준비 중에 이름을 여러 번 보았던 기억이..^^
2010년 부천필의 슈만 & 브람스 공연이 11.26 공연을 마지막으로
드디어 막을 내렸네요.
많은 분들의 격려의 말씀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부천필, 늘 지켜봐주세요.
2011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오늘이 벌써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올 한해도 잘 마무리하시길 바래요^^
원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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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6일 공연(2010-11-28 오후 10:00:17)
와, 그 날은 앵콜 연주까지 브람스였네요. <독일 레퀴엠>이라니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한 해 동안 진행되었던 페스티벌 프로젝트를 마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26일 공연은 정말 멋졌습니다. 심포니 4번에서 금관 파트가 좀 아쉽긴했지만, 충분히 감동적이었습니다.
올초에 브람스에게 빠진 후로 몇몇 음원을 들어보다가, 마침 부천 필의 프로그램으로 많은 음악을 실연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음원으로, 실연으로 음악을 꾸준히 듣다보니, 음악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일천했던 제가 음악을 공간으로 체험할 때의 감동과 기쁨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부천필의 공연은 문화적 체험을 원하는 일반인과 애호가 사이의 영역에서 훌륭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학교인 셈이지요.ㅎ 덕분에 한해가 풍성했습니다.
제야 음악회도 예매를 해뒀는데 프로그램이 역시 대단해요. 앞으로의 공연들도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부천필이 아주아주 커져서 공연장의 음향 설비가 대대적으로 개혁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회관의 음향은 항상 아쉽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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