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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현재 2026-04-0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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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용
김복예 님,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어려운 시간을 내여 공연을 관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아직은 아이들의 집중력이 조금은 떨어지겠지만
가까이에서 자주 공연을 관람하다보면
음악을 점점 더 가깝게 느끼게 될 거란 생각이 듭니다.
다음 불멸의 클래식 시리즈도 기대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원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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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불멸의 클래식 두번째를 듣고 나서(2011-04-08 오전 11:42:42)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네요.지난 4월6일 저녁에 시민회관에서 듣게된 불멸의 클래식 시리즈중에서
두번째를 듣게되었어요.그날은 한국 고유의 명절 중에서 한식날이어서 고민을 많이 하고 들었어요.
시댁에서 제사가 있는 날이라 낮에 시댁에 가서 음식을 해놓고 어머님의 양해를 얻어 겨우겨우
초등학생 아이둘을 데리고 보고 왔거든요.
저는 작년 말부터 아이들이 커감에 따라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고 싶어서 시민회관을 이용중이랍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신기하고 아는 악기가 나올때마다 좋아하는가 싶더니 깊이 들어갈수록 아직은 엄마의
생각만큼 아이들이 잘 듣고 있지는 않고 있어요.
하지만,그날은 특히 김 태형 피아니스트의 피아노협연이 있어서 우리 딸 아이가 눈을 크게 뜨고 보더라구요.
딸은 아직 4학년이지만 피아노만은 열심히 하고 있는지라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건 우리가 생각했던
피아노협연보다 너무나 멋진 공연이었답니다.동작 하나하나,마치 허공을 보는 듯한 눈빛,부드러우면서도 세심한
손끝에서 나오는 음 하나하나 우리딸은 정말 매력에 푹 빠지고 말았답니다.음악을 여유있게 느끼고 배려하는 손길이 모든 관객에게 느껴졌을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지휘자 이윤국님또한 인상적었습니다.이를 계기로 우리 아이들이 클래식을 더욱 가까이에서 보고 듣는
힘이 생기길 바랍니다.다음 공연이 기대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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