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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현재 2026-04-0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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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용
안녕하세요!
궁금해하신 부분에 대한 답변입니다.
1. 요한 수난곡 원전에는 비올라 다 감바의 편성으로 연주하게 되어있으나 요즘은 보통 요한 수난곡 연주회에서는 첼로로 대신해서 많이 연주합니다. 그러나 이번 연주회는 원전에 충실하기 위해 비올라 다 감바와 첼로를 겸할 수 있는 전문 연주자(강효정 선생님)를 초청하여 원전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2. 오르간과 스피커 연결 상태가 고르지 못해 수정하는 작업이 있었습니다. 차후 이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에 더욱 철저히 점검하겠습니다.
3. 빌라도 역을 맡은 김대훈 선생님은 부천필코러스 베이스 상임단원입니다. 빌라도 역을 맡을 당시 합창 부분과 함께 연주하기로 지휘자 선생님과 협의 후 진행된 내용이며 요한수난곡 곡의 흐름상 합창의 베이스 선율이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합창을 겸해 연주하시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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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4월 24일 바흐 요한수난곡 질문이요.(2011-04-26 오후 4:10:22)
안녕하세요.
약간 아쉬운 점은 있었으나 4월 24일 바흐 요한수난곡 연주는 참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후기에도 적은 내용이지만, 질문이 글 가운데 들어있어서 답변을 받지 못했기에 다시 올립니다.
1. 비올라다감바 연주를 한 강효정의 연주는 좋았습니다.
대부분의 연주는 첼로로 하고, 알토 아리아 “다 이루셨도다”를 부를 때쯤에 비올라다감바로 바꿔서 연주하고 바리톤 아리아 “내 구세주여”에서는 다시 첼로로 바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인가요?
2. 1부에서는 오르간 스피커의 험 소리가 심하게 났는데, 2부에서는 조용해졌어요.
음향 조작의 실수를 바로잡은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3. 2부에서 빌라도 역을 노래한 김대훈이 합창할 때 베이스 파트를 불렀는데 어떤 의도였는지 알고 싶고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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