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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현재 2026-04-0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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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 님 안녕하세요!
책으로 가득찬 무거운 가방 메고 부천필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시는 길 힘드셨을 텐데, 관람 후 만족스러우셨는지요^^
작곡을 전공하신다니,
음악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많으신 분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전공 분야이니, 공부로서도 더 열심히 해야 할테고
그냥 음악을 좋아하는 것과는 다르게
말씀하신대로 힘든 부분도 있으시겠지만-
남기신 후기의 굵고 짧은 마지막 문장이 인상적이군요 ㅎㅎ
다음 주면 5월인데, 날씨는 아직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부천필 쭉- 응원해주시고 함께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원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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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바흐의 요한 수난곡(2011-04-24 오후 5:55:16)
안녕하세요? 저는 협성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작곡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학부때.. 클래식을 공부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바흐의 음악을 의지하면서 그렇게 세월을 보냈었는데..
마침 부천필하모닉에서 연주해주신다니... ㅎㅎㅎ
갔었죠..ㅎㅎㅎ
ㅠㅠ 근데 그날도 수업이 많은지라.. 가방에 책이 가득든채로.. 갔다왔었죠.
정말 부천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저의 마음을 녹여주셔서..^^ㅎㅎ
역시 바흐의 대위법은 위대했고 부천필의 연주 또한 아름다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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