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보기
전체메뉴
ENG
로그인
회원가입
공연예매
공연 일정
패키지 공연
예매 안내
찾아가는 음악회
좌석배치도
부천시립예술단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부천시립합창단
사무국
BI소개
단원채용
오시는 길
An die Musik
클래식+
공연칼럼
음반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레터
관람후기
프로그램 노트
아카이브
공연모음
기사모음
사진모음
사이트 링크
관련사이트
부천시청
부천문화재단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SNS
부천시립합창단 SNS
닫기
ENG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HOME
글자크기
기본크기
확대
축소
인쇄
글쓰기
작성시간 현재 2026-04-06, 22:31
글쓰기
작성자, 옵션, 게시판분류, 제목, 내용을 입력할 수 있는 표입니다.
작성자
제목
내용
남편과 더불어 `둘이서 하나 된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평소 음악회를 별로 즐기지 않는 남편이었는 데 `가정의 달`이라고
지인의 초대를 거절하기 힘 들었었나 봅니다.
하지만 곡목은 잘 모르겠지만 평소 kbs93.1을 집에서나 차에서 고정채널로 해 놓는
아내의 덕(?)으로 생소하지 않고 즐거웠던 것 같아요~^^
`자주 다닐까?` 하더군요!
부천 필 단원들의 열정어린 연주의 덕이었습니다.
부천 필의 명성을 남편에게 열심히 강조했던 날이었습니다.
덕분의 행복한 저녁을 만끽했구요~ㅎㅎㅎ
비밀번호
등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