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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현재 2026-04-0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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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6월 29일
베토벤 Ⅲ 세번째 음악회에 갔습니다.
집에서 느지막하게 네시쯔음 출발했는데 버스가 네시반쯤에 와서 전철역에 가서 전철타는 시간이 다섯시가 되고 청량리행 타고 구로에서 중동역에 도착하기까지...
정확하게 일곱시반 연주 시작할 때 에 도착했습니다!!ㅋㅋ
오늘은.. 현악이 아닌 목관악기와 금관악기의 연주여서,... 감동이 되었습니다.
음..
목관악기나 금관악기는..
사람의 호흡(Brearing)으로 마우스피스에 입술을 대지 않는다면 그냥 장식품이 될 수 밖에 없는데..
마치 성악가 같았습니다.ㅋㅋ
국가대표 수영선수처럼..요,
그리고 연주하는 것이 작품이었기 때문에
더욱이 각 악장대로 긴 숨을 참고 연주하다니,, 놀랐습니다.
다음번 연주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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