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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현재 2026-04-0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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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계획 중에 한개를 드디어 시작하였다. 월 1회 문화공연즐기기~
피곤하다는 친구를 억지로 끌고 오느라 공연시작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할 수 있었다.
물론 친구 티켓값까지 내가 냈다.....................
사실 나는 클래식이라하면 베토벤교향곡-운명 밖에 잘 모르는 무지한 사람이지만 작년 남자의 자격이라는 tv프로그램에서 청춘합창단을 보면서 합창단 공연에 관심이 가게되었다.
정말 숨막히게 조용한 가운데 부드럽고 따뜻한 목소리들이 공연 관람 하는 한시간내내 어떤생각도 할수 없게 만들었다..특히 카운트테너 의 목소리는 예전에 봤던 파리넬리??영화가 생각나면서 소름이 끼쳤다... 타이틀처럼 정말 많은 평화를 얻고 돌아온 듯...
아! 팜플렛 사이에 들어있던 가사와 해석은 나처럼 초보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아니였나싶다. 가사를 보면서 들으니 노랫말의 의미에 따라 곡의 분위기가 다른것을 아주 쪼~금은 느낄 수 있었다. 중간에 가사를 놓쳐서 이리저리 급하게 뒤적이고 있었더니 옆에 친구가 앞으로 다시 넘어갔어 !! 라고 알려주었다. 오~~
귀찮다고 오기 싫다던 친구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다음달 공연 팜플렛을 챙기면서 또 오자고 말했다.
나는 속으로 그땐 니가 티켓 사 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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