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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현재 2026-04-0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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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그러나 아쉬움이...
부천에서 태어나고,
부천에서 오랬동안 부천에서 살아 오면서
청음으로 음악회를 2 번이나 다녀왔습니다.
먼저번은 외국 음악이라 가사를 모르는건
저는 그냥 감명깊게 섬세한음을 놓칠세라 열심히 들었습니다.
오늘 가을맞이 가곡의밤
주옥같은 우리 가곡을 아주 감명깊게 보고 또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옛날의 기억은 멀리 사라져 가사는 하나도 생각 안나고
그냥 듣기만 했고, 왠지 마음속에 아직도 아쉬움이 남아 있네요.
안내서에 가사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말입니다.
크게 어려움이 없다면 ...
지휘 임헌정님과 관현악단,
그리고, 소프라노 한경미선생, 테너 박세원선생 정말 대단했습니다.
제가 처음 느낀 마음의 전율 이라면 ...
한편으로 자신에게 부끄러웠습니다.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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