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첼리스트 오프라 하노이 (Ofra Harnoy) 내한공연
- 작성일2005-02-11
- 조회수6056
2005년 4월 17일(일) 오후 7:00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주최/ SPA 엔터테인먼트㈜
후원/ 주한캐나다대사관 ▪ 메디파크 산부인과병원 ▪ 대한항공 ▪ Sony-BMG Korea
탄탄한 기교와 천부적 감수성…자클린 뒤프레 이후 최고의 여류 첼리스트 오프하 하노이!!!
요요마, 미샤마이스키와 함께 세계 무대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캐나다 출신 여성 첼리스트 오프라 하노이가 1993년 이후 11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독주회 무대를 갖는다. 이번 공연에서 오프라 하노이는 J. Brahms의 Sonata와 C. Franck의 Sonata를 연주할 예정이며 피아노는 제임스 골웨이, 초량린등 세계적 연주자들의 반주를 맡고 있는 마이클 뒤섹이 연주한다.
자클린 뒤프레 이후 최고의 여류 첼리스트라 불리는 오프라 하노이는 뛰어난 음악성과 아름다운 용모로 데뷔 때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1965년 이스라엘 하데라에서 출생한 오프라 하노이는 6세 때 캐나다로 이민했고, 음악 애호가인 아버지와 피아노 교수인 어머니 사이에서 7살 때부터 첼로를 배우기 시작했다. 로스트로포비치, 피에르 푸르니에, 자클린 뒤 프레, 블라디미르 오를로프 등 첼로의 명인들에게 지도를 받는 행운을 누렸고, 10세 때 캐나다에서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면서 데뷔한 이후, 장학금으로 런던으로 유학, 뒤 프레의 스승이기도 했던 윌리엄 프리스의 지도를 받았다.
1978년 몬트리올 교향악단 콩쿠르, 이듬해 캐나다 음악 콩쿠르에서 각각 우승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1980년 영국 무대에 데뷔, 1982년 카네기 홀에서 성공적인 미국 데뷔 무대를 가졌다.
1983년에는 17세의 어린 나이로 ‘국제 연주가 연맹(International Concert Artists Guild) 콩쿨’ 에서 최연소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18세 때는 Musical America 誌에서 주는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함으로 연주가로서의 탄탄한 입지를 굳혔다.
오프라 하노이는 16세 때『아리오소』라는 앨범으로 데뷔한 후 지금까지 40여 개 이상의 솔로음반을 발표해 왔다. 또한 오펜바흐의 첼로협주곡 G장조, 비오티 첼로협주곡 C장조, 비발디 첼로협주곡 등을 비롯한 수많은 곡들을 세계초연 했으며, 일본 천황, 왕세자, 영국의 찰스 황태자, 미국의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앞에서도 뛰어난 연주로 전 세계 명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오프라 하노이, 세계를 아찔하게 하다’ -The Times-
‘그야말로 악기를 완벽하게 다루는 주인’ -Washington Post-
‘첼로를 위해 태어난 여신, 신이 선물한 재능’ -NewYork Times-
‘굉장하다! 뛰어난 솔로 첼리스트에 목말라 하던 청중들에게 경이로 다가오다!’
-Gramophone-
피아노 / 마이클 뒤섹 (Michael Dussek)
뛰어난 피아니스트이자 반주자인 마이클 뒤섹은 현재 영국 왕립음악원의 교수로 재직하면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임스 골웨이, 초량린, 오프라 하노이, 안네 아키코 마이어 등 세계 유명연주자들의 반주를 맡고 있는 그는 피에르 푸르니에, 칼 라이스터, 자클린 뒤프레의 마스터클래스에서 상임 피아니스트로 활동한 바 있고, 예후디 메뉴인 국제콩쿨과 칼 플레쉬 국제콩쿨 등 주요 음악콩쿨에서 반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 전국 투어 일정
4월 14일(목) 대구 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 4월 17일(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4월 15일(금) 부산 문화예술회관 대강당 4월 19일(화) 대전 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4월 16일(토)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 입 장 권
R석 9만원 / S석 7만원 / A석 5만원 / B석 4만원 / C석 3만원
*20인 이상 단체 구매시 20% 할인혜택(단, 기획사 예매시)
공연안내 : SPA엔터테인먼트㈜ T.02-582-0970 www.spaenter.com
주최/ SPA 엔터테인먼트㈜
후원/ 주한캐나다대사관 ▪ 메디파크 산부인과병원 ▪ 대한항공 ▪ Sony-BMG Korea
탄탄한 기교와 천부적 감수성…자클린 뒤프레 이후 최고의 여류 첼리스트 오프하 하노이!!!
요요마, 미샤마이스키와 함께 세계 무대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캐나다 출신 여성 첼리스트 오프라 하노이가 1993년 이후 11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독주회 무대를 갖는다. 이번 공연에서 오프라 하노이는 J. Brahms의 Sonata와 C. Franck의 Sonata를 연주할 예정이며 피아노는 제임스 골웨이, 초량린등 세계적 연주자들의 반주를 맡고 있는 마이클 뒤섹이 연주한다.
자클린 뒤프레 이후 최고의 여류 첼리스트라 불리는 오프라 하노이는 뛰어난 음악성과 아름다운 용모로 데뷔 때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1965년 이스라엘 하데라에서 출생한 오프라 하노이는 6세 때 캐나다로 이민했고, 음악 애호가인 아버지와 피아노 교수인 어머니 사이에서 7살 때부터 첼로를 배우기 시작했다. 로스트로포비치, 피에르 푸르니에, 자클린 뒤 프레, 블라디미르 오를로프 등 첼로의 명인들에게 지도를 받는 행운을 누렸고, 10세 때 캐나다에서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면서 데뷔한 이후, 장학금으로 런던으로 유학, 뒤 프레의 스승이기도 했던 윌리엄 프리스의 지도를 받았다.
1978년 몬트리올 교향악단 콩쿠르, 이듬해 캐나다 음악 콩쿠르에서 각각 우승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1980년 영국 무대에 데뷔, 1982년 카네기 홀에서 성공적인 미국 데뷔 무대를 가졌다.
1983년에는 17세의 어린 나이로 ‘국제 연주가 연맹(International Concert Artists Guild) 콩쿨’ 에서 최연소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18세 때는 Musical America 誌에서 주는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함으로 연주가로서의 탄탄한 입지를 굳혔다.
오프라 하노이는 16세 때『아리오소』라는 앨범으로 데뷔한 후 지금까지 40여 개 이상의 솔로음반을 발표해 왔다. 또한 오펜바흐의 첼로협주곡 G장조, 비오티 첼로협주곡 C장조, 비발디 첼로협주곡 등을 비롯한 수많은 곡들을 세계초연 했으며, 일본 천황, 왕세자, 영국의 찰스 황태자, 미국의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앞에서도 뛰어난 연주로 전 세계 명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오프라 하노이, 세계를 아찔하게 하다’ -The Times-
‘그야말로 악기를 완벽하게 다루는 주인’ -Washington Post-
‘첼로를 위해 태어난 여신, 신이 선물한 재능’ -NewYork Times-
‘굉장하다! 뛰어난 솔로 첼리스트에 목말라 하던 청중들에게 경이로 다가오다!’
-Gramophone-
피아노 / 마이클 뒤섹 (Michael Dussek)
뛰어난 피아니스트이자 반주자인 마이클 뒤섹은 현재 영국 왕립음악원의 교수로 재직하면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임스 골웨이, 초량린, 오프라 하노이, 안네 아키코 마이어 등 세계 유명연주자들의 반주를 맡고 있는 그는 피에르 푸르니에, 칼 라이스터, 자클린 뒤프레의 마스터클래스에서 상임 피아니스트로 활동한 바 있고, 예후디 메뉴인 국제콩쿨과 칼 플레쉬 국제콩쿨 등 주요 음악콩쿨에서 반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 전국 투어 일정
4월 14일(목) 대구 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 4월 17일(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4월 15일(금) 부산 문화예술회관 대강당 4월 19일(화) 대전 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4월 16일(토)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 입 장 권
R석 9만원 / S석 7만원 / A석 5만원 / B석 4만원 / C석 3만원
*20인 이상 단체 구매시 20% 할인혜택(단, 기획사 예매시)
공연안내 : SPA엔터테인먼트㈜ T.02-582-0970 www.spaent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