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앙콜곡
- 작성일2005-09-24
- 조회수2625
어제 연주회의 앙콜곡은 피아졸라의 망각(Ovlivion)이란 곡입니다.
피아졸라는 탱고음악의 대가로 잘 알려져 있죠.
이번 연주를 위해 이윤국 선생님께서 가져오신 편곡 악보로 연주했는데,
많은 분들이 아주 좋아하시더군요.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원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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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아한 양식에서(2005-09-24 오후 4:49:38)
마지막 앵콜곡으로 연주했던 곡 ..
제목을 알수 없을까요?
마지막 앵콜곡 너무 감동이였어요..!
그리고 다음주에 하는 공연도 가고 싶지만
시험기간인데다가 담임선생님께서 야자를 안빼주셔서
갈수가 없어 너무 아쉽습니다... ㅠ;
이번 공연은 정말 운좋게 가게 된것 같네요! 좋은 경험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