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합창단!클래식음악의 본고장인 독일 라이프찌히에 우뚝선다. !
- 작성일2005-10-27
- 조회수6432
대전시립합창단!
클래식음악의 본고장인 독일 라이프찌히에 우뚝선다. !
BACH & 한국의 합창
● 바흐가 서거할 때까지 27년간 음악감독(토마스 칸토르)으로 재직하며,바흐의 음악적 혼을 심어왔던 독일 라이프찌히 성토마스 교회!
● 그곳에서 엄격한 음악 심사를 통과한 정통 바흐 전문합창단과 함께, 제1회 국제바흐합창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대전시립합창단!
● 세계적 합창단으로 도약하고자 노력하는 대전시립합창단이 창단(1981년)이후 처음으로, 바흐의 숨결이 살아있는 독일 라이프찌히에서 개최되는 제1회 국제 바흐합창페스티벌에 참가합니다. (2005.11. 9~ 17)
● 독일 라이프찌히는 말그대로 클래식합창음악의 본토입니다.
그곳에서 대전시립합창단이 대한민국의 아름답고 멋스러운 음악으로, 유럽인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합니다.
클래식음악의 본고장인 독일 라이프찌히에 우뚝선다. !
BACH & 한국의 합창
● 바흐가 서거할 때까지 27년간 음악감독(토마스 칸토르)으로 재직하며,바흐의 음악적 혼을 심어왔던 독일 라이프찌히 성토마스 교회!
● 그곳에서 엄격한 음악 심사를 통과한 정통 바흐 전문합창단과 함께, 제1회 국제바흐합창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대전시립합창단!
● 세계적 합창단으로 도약하고자 노력하는 대전시립합창단이 창단(1981년)이후 처음으로, 바흐의 숨결이 살아있는 독일 라이프찌히에서 개최되는 제1회 국제 바흐합창페스티벌에 참가합니다. (2005.11. 9~ 17)
● 독일 라이프찌히는 말그대로 클래식합창음악의 본토입니다.
그곳에서 대전시립합창단이 대한민국의 아름답고 멋스러운 음악으로, 유럽인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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