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석과골든앙상블 안양공연안내
- 작성일2005-11-07
- 조회수6657
“한국이 낳은 세계적 기량의 다섯명의 솔리스트들과 프랑스 클라리네티스트 로마인 귀욧이 만들어내는 환상의 하모니”
『강동석과 골든앙상블』
◎공연개요
○ 일 시 : 11월 25일(금) 오후7시30분
○ 장 소 : 안양문예회관 대공연장
○ 후 원 : 안양시, 문화관광부, 국무총리복권위원회, (사)전국문예회관연합회
○ 관 람 료 : R석: 20,000원/ S석 :15,000원/ A석 10,000원
(예매시 10%할인, 문화회원 및 단체20인 이상 20%할인)
○ 관람연령 : 8세 이상
○ 공연문의 : 안양문예회관 031)389-5200, 평촌아트홀 031)389-5252
홈페이지 : http://www.ayac.or.kr
한국이 낳은 세계적 기량의 5명의 음악가와 클라리네티스트『로마인 귀욧(Romain Guyot)』이 만들어내는 환상의 하모니아시아 최고의 실내악 페스티발로 부상하고 있는 < 뮤직알프 페스티발 인 서울 > 에 참여하는 국내외 주요 연주자들 중 강동석 , 양성원 , 한동일 등 뮤직알프 페스티벌의 드림팀 멤버들이 < 강동석과 골든 앙상블 > 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뭉쳤습니다.
세계를 무대로 음악적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 EMI 소속 아티스트로 끊임없이 연주활동과 음반활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첼리스트 양성원, 세계적인 거장 레너드 번스타인이 인정하고 , 음악가들이 존경하는 피아니스트 한동일 , 수적 질적으로 상대적으로 발전이 부진했던 비올라계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 준 비올리니스트 김상진,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휩쓸고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재홍 등 그 이름 하나 하나에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계의 역사를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그들이 만나 하나의 소리를 만들어 냅니다.
더군다나 이번 연주회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클라리네티스트 로마인 귀욧이 내한 하여 함께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해 줍니다.
자칫 소외 받기 쉬운 장르인 실내악이 가진 잘 알려지지 않은 매력을 발산할 이번 공연에서 듀오 , 클라리넷 트리오, 피아노 콰르텟, 피아노 퀸텟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신선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각각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솔로이스츠들이 다른 이들의 소리에 자신을 융화시키며 진지하고도 재미있는 작품들로 실내악의 묘미를 선보입니다.
바이올린 , 비올라, 첼로, 클라리넷 그리고 피아노. 서로 가까운 듯 그러나 저마다 확고한 개성을 지닌 악기들이 함께하며 보여주는 하모니로 진정한 실내악의 세계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프로그램>
베토벤 클라리넷 트리오
Beethoven Clarinet Trio
프로코피예프 헤브라이 주제에 의한 서곡
Prokofiev Overture on a Hebrew Theme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듀오
Shostakovich Violin Duo
브람스 피아노 5중주
Brahms Piano Quintet
『강동석과 골든앙상블』
◎공연개요
○ 일 시 : 11월 25일(금) 오후7시30분
○ 장 소 : 안양문예회관 대공연장
○ 후 원 : 안양시, 문화관광부, 국무총리복권위원회, (사)전국문예회관연합회
○ 관 람 료 : R석: 20,000원/ S석 :15,000원/ A석 10,000원
(예매시 10%할인, 문화회원 및 단체20인 이상 20%할인)
○ 관람연령 : 8세 이상
○ 공연문의 : 안양문예회관 031)389-5200, 평촌아트홀 031)389-5252
홈페이지 : http://www.ayac.or.kr
한국이 낳은 세계적 기량의 5명의 음악가와 클라리네티스트『로마인 귀욧(Romain Guyot)』이 만들어내는 환상의 하모니아시아 최고의 실내악 페스티발로 부상하고 있는 < 뮤직알프 페스티발 인 서울 > 에 참여하는 국내외 주요 연주자들 중 강동석 , 양성원 , 한동일 등 뮤직알프 페스티벌의 드림팀 멤버들이 < 강동석과 골든 앙상블 > 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뭉쳤습니다.
세계를 무대로 음악적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 EMI 소속 아티스트로 끊임없이 연주활동과 음반활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첼리스트 양성원, 세계적인 거장 레너드 번스타인이 인정하고 , 음악가들이 존경하는 피아니스트 한동일 , 수적 질적으로 상대적으로 발전이 부진했던 비올라계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 준 비올리니스트 김상진,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휩쓸고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재홍 등 그 이름 하나 하나에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계의 역사를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그들이 만나 하나의 소리를 만들어 냅니다.
더군다나 이번 연주회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클라리네티스트 로마인 귀욧이 내한 하여 함께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해 줍니다.
자칫 소외 받기 쉬운 장르인 실내악이 가진 잘 알려지지 않은 매력을 발산할 이번 공연에서 듀오 , 클라리넷 트리오, 피아노 콰르텟, 피아노 퀸텟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신선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각각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솔로이스츠들이 다른 이들의 소리에 자신을 융화시키며 진지하고도 재미있는 작품들로 실내악의 묘미를 선보입니다.
바이올린 , 비올라, 첼로, 클라리넷 그리고 피아노. 서로 가까운 듯 그러나 저마다 확고한 개성을 지닌 악기들이 함께하며 보여주는 하모니로 진정한 실내악의 세계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프로그램>
베토벤 클라리넷 트리오
Beethoven Clarinet Trio
프로코피예프 헤브라이 주제에 의한 서곡
Prokofiev Overture on a Hebrew Theme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듀오
Shostakovich Violin Duo
브람스 피아노 5중주
Brahms Piano Quint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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