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글자크기
기본크기
확대
축소

병술년 새해의 진솔한 소망

  • 작성일2005-12-30
  • 조회수6733
항상 기대와 희망을 가슴에 안고 살아가면서 시기와 장소,  
계기변화와 이벤트를 맞을 때 마음의 새로운 다짐과 바라는  
소망을 갖게 합니다.  
 
해가 빠뀔 때 마다 지난날을 돌아보며 미흡점을 떠 올려 반성하며  
새로워 지기를 바라는 기대와 소망을 갖고 아름다운 삶을 설계를 하면서  
한해 한해를 지나온듯 싶습니다  
 
각각이 처한 입장과 환경, 즉 가난, 질병, 취업, 승진, 성적 금주금연 등등  
각기 최우선시 하는 점을 생각하면서 다짐도하고 소망을 갖게 됩니다.  
 
사회 각계각층이 서로 다른 큰 이상과 꿈을 실현하려는 야심 찬 계획이든  
아주 소박, 단순한 소망이든 한결 같이 모두가 실현되기를 기대하며  
매년 새해를 맞으면 희망에 부푼 간절한 마음이라고 생각 됩니다.  
 
우리사회에 거는 절실한 새해의 소망이라면  
 
*좌우 이념과갈등을 없애고 우리국민의 상생과 대통합,  
*사회 안전망 구축과 사회양극화 해소,  
*북핵 해결과 6자 회담의 성공적 결실.  
*4년 전 이룩했든 내년 독일 월드컵의 4강 진출 성취를 꼽고 싶습니다.  
 
새해에는 자신이 감당할 일도, 더불어 사는 우리 공동체사회도, 지구촌도  
모두가 재앙과 갈등과 분쟁이 없는 화해와 평화와 자유를 누리는 병술 년  
한해의 밝고 희망찬 삶을 소망해 봅니다.  
 

수정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