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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필에 대한 사랑.

  • 작성일2006-02-24
  • 조회수4857
항상 황홀한 연주로 우리 귀를 즐겁게 해 주시는 임헌정님과 부천필에 늘 감사함을 느끼는 부천시민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고마움을 느끼지만, 예매하면서 아쉬움이 있다면 늘 S석 잔여석이 1층 좌우측 귀퉁이와 가운데 뒷줄뿐이라는 것이지요. 
늘 이렇게 호응이 좋으면 기쁜 일이지만 연주회에 가서 보면 자리가 많이 비어있더군요. 
부천필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이야 당연히 초대받아 앞자리에서 연주회를 빛내주시는게 당연하지만, 높으신 분들의 초대권은 이제 없어졌으면 합니다. 
부천필이 부천시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것이라면 S석은 유료관객의 부천시민들로 모두 채워져야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고 음악교육과 연계된 학생 단체관람에 대해서 한 말씀 더 드리고 싶은데요. 
아직 학생들이 연주회 분위기에 적응을 못해서 여러 문제점을 야기하는 것 같으니 당분간만이라도 청소년음악회를 활성화해서 학생들의 참여를 제한하였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우리 부천필 너무너무 사랑하고요 임헌정님 건강하셔서 우리 부천시민들의 귀를 늘 행복하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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