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답변 감사합니다.
- 작성일2006-04-01
- 조회수2662
우리 부천필은 이제 부천 시민들의 자랑이고 자존심입니다.
성실한 답변과 배려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연주로 우리들을
즐겁게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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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Re : 좌석 배정 관련(2006-03-07 오후 3:03:24)
안녕하세요! 부천필에 대한 큰 관심과 애정,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금 늦었지만 좌석과 관련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부천필 연주의 예매는
1. 부천필 홈페이지 2. 티켓링크 3. 부천관내 예매처
이렇게 배분이 되어 진행됩니다.
부천필 홈페이지를 통한 예매의 경우, 수수료도 없고, 회원은 10% 할인도 되므로 가장 많은 예매가 이루어지는 경로가 됩니다.
연주회 전날, 티켓링크 예매를 마감하고 예매처에 나갔던 티켓들을 회수해오면(매진되지 않았을 경우) 현장판매분이 생기고, 이 좌석들이 현장판매로도 팔리지 않을 경우 잔여석으로 남게 됩니다.
초대좌석은 전체 좌석수의 10% 미만으로, 빈 좌석이 모두 초대좌석은 아니랍니다.
하반기부터는 부천필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능한 좌석을 늘리고
티켓링크와 예매처를 통한 예매 좌석수는 줄이는 방향으로 하여
부천필 홈페이지에서 수수료 없이 더 저렴하게, 좋은 좌석에서 관람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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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부천필에 대한 사랑.(2006-02-24 오전 11:36:03)
항상 황홀한 연주로 우리 귀를 즐겁게 해 주시는 임헌정님과 부천필에 늘 감사함을 느끼는 부천시민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고마움을 느끼지만, 예매하면서 아쉬움이 있다면 늘 S석 잔여석이 1층 좌우측 귀퉁이와 가운데 뒷줄뿐이라는 것이지요.
늘 이렇게 호응이 좋으면 기쁜 일이지만 연주회에 가서 보면 자리가 많이 비어있더군요.
부천필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이야 당연히 초대받아 앞자리에서 연주회를 빛내주시는게 당연하지만, 높으신 분들의 초대권은 이제 없어졌으면 합니다.
부천필이 부천시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것이라면 S석은 유료관객의 부천시민들로 모두 채워져야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고 음악교육과 연계된 학생 단체관람에 대해서 한 말씀 더 드리고 싶은데요.
아직 학생들이 연주회 분위기에 적응을 못해서 여러 문제점을 야기하는 것 같으니 당분간만이라도 청소년음악회를 활성화해서 학생들의 참여를 제한하였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우리 부천필 너무너무 사랑하고요 임헌정님 건강하셔서 우리 부천시민들의 귀를 늘 행복하게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