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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투트가르트 체임버 합창단』인천공연

  • 작성일2006-09-30
  • 조회수5562
『슈투트가르트 체임버 합창단』인천공연 
지휘 : 프리더 베르니우스 
 
현존하는 금세기 최고의 합창단, 정통 유럽 합창의 에센스 
『슈투트가르트 체임버 합창단』의 역사적인 인천공연 
 
◈ 일시 : 2006년 10월 26일(목) 오후7:30 
◈ 장소 : 인천내리감리교회 
◈ 입장권 : 일반석 20,000원, 우등석 30,000원 
 
* 18년 만의 역사적인 내한공연 
88올림픽을 기념하는 서울국제합창제에 초청되어 ‘필리핀 마드리갈 싱어즈’와 함께 가장 큰 주목을 받았던 합창단, 음악표현의 한계를 감동적으로 넘어 ‘합창은 이런 것이다’를 눈 앞에 실증해 보임으로써 한국 합창인들의 가슴에 엄청난 전율을 남겼던 유럽 합창음악의 최고봉, ‘슈투트가르트 체임버 합창단’이 18년 만에 내한, 역사적인 무대를 마련한다. 
(10. 29 대구 종합문화예술회관, 10. 31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낭만 합창의 최고봉, 16개 독립된 파트가 만들어내는 신묘의 아카펠라 앙상블 
바로크 초기에서 21세기에 이르기까지 전통과 진보, 고전과 현대를 절묘하게 아우르며 합창의 본질을 꿰뚫어온 이들은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브람스, 멘델스존, 슈베르트 등 이들이 가장 잘 부르는 낭만주의 곡 중심으로 명연주를 펼쳐보일 예정이어서 매우 기대를 모은다.  
또한 리차드 바그너, 막스 레거, 크누트 니스테트 등의 음악도 선보인다. 
특히 16개의 독립된 파트를 위한 클리투스 고트발트의 편곡으로 듣는 슈베르트와 바그너의 음악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절대적 감동과 함께 유럽 합창 음악의 에센스를 대변해온 슈트트가르트 체임버 합창단의 신묘한 앙상블을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다. 
 
* 특별 출연 : 인천장로성가단 
1977년 창단, 전국의 장로성가단의 효시가 된 인천장로성가단이 특별 연주로 이번 연주회를 더욱 뜻 깊게 한다. 
 
공연 문의 : 032-884-6335 인터컬쳐 Inter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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