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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심포닉 밴드 (Yamaha Symphonic Band) 첫 내한 공연

  • 작성일2006-11-03
  • 조회수7160
 
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연주 – ‘기업 연주단체’의 벤치마킹 모델 
야마하 심포닉 밴드 (Yamaha Symphonic Band) 첫 내한 공연 
 
 일 시 : 2006년 11월 26일(일) 오후 2시 
 장 소 : KBS 홀 (여의도) 
 주 최 : 야마하뮤직코리아㈜ 
 후 원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SK Telecom  
 티 켓 : 전석 1만원 
 공연문의: www.yamaha-music.co.kr 
 예매처 : 씨즐 http://ticket.nate.com, 02-313-3066 
Ticketlink www.ticketlink.co.kr, 1588-7890 
 
 
야마하심포닉밴드는 1961년에 설립 이 후, 올해로 45년째가 되는데, 일본 내에서 가장 성공적인 ‘기업 내 연주단체’로 손꼽히고 있으며, 국내외 문화 마케팅‘기업 연주단체’의 전형으로 벤치마킹되고 있다.  
 
2006년도 여러 기획 및 협찬 공연을 마무리하면서, 야마하뮤직코리아가 11월 26일 여의도 KBS홀에서 야마하 심포닉 밴드(Yamaha Symphonic Band)의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특별히, 공연의 수익금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기부하여, 문화 활동으로 사회에 공헌하는 야마하의 비전을 다시금 확인시켜준다. 
 
수상경력 역시 화려하여, 일본 최고 밴드 경연대회인 ‘All Japan Symphonic Band Contest’에서는 지금까지 총 26회나 최고상을 수상하였는데 매 3년마다 다른 악단에게 기회를 양보하여야 한다는 규칙으로 양보했던 수상까지 포함한다면 더 많은 상을 추가하였을 것이다. 본 대회는 일본 전역에서 10,000여 개 팀이 참가하여, 예선에서 본선까지 3개월 동안 치러지는 일본 최대의 밴드 경연대회이다. 또한 45년간 끊임없는 연주 활동을 인정받아 1995년 시즈오카현으로부터 ‘1995년 Shizuoka Prefecture Cultural Award’를 수상한바 있다 
 
연주 곡목으로는 영화음악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오페라의 유령 (Phantom of Opera)’, 레오나드 번스타인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West Side Story)’와 리차드 로저스의 ‘사운드 오브 뮤직(The Sound of Music)’, 모짜르트의 대표적 교향곡 25번 스윙풍으로 편곡한 곡 등 유쾌한 재즈풍의 음악들이다. 이번 공연에는 2005년 동아일보 선정 프로가 뽑은 한국의 최고 연주자 (관악기 부문), KBS 교향악단 수석 트럼페터 안희찬이 협연한다. 
 
 
* 야마하 심포닉 밴드 쇼케이스 안내 
 
일본 최고의 관악 심포니 그룹인 야마하심포닉밴드의 국내 첫 내한 공연에 앞서 11월 24일 금요일 간단한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공연은 11월 26일 공연에 앞서 샘플 공연으로서, 한국 음악 애호가들에게 인사하는 자리로 준비되어 약 30분간의 쇼케이스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신나고 흥겨운 관악 연주의 향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06년 11월 24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  
장소: 삼성동 코엑스 지하1층 이벤트 코트 (음반 전문샾 에반레코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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