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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현대음악앙상블 CMEK - 작곡가 시리즈 Ⅰ. 6人의 한국작곡가

  • 작성일2006-11-06
  • 조회수6638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단체 집중육성지원  
 
현대음악앙상블 CMEK  
작곡가 시리즈 Ⅰ. 6人의 한국작곡가  
 
2006. 11. 26. Sun.  
작곡가 : 강준일 신수정  
2006. 12. 3. Sun.  
작곡가 : 백병동 윤혜진  
2006. 12. 10. Sun. 
작곡가 : 구본우 김대성  
 
장소 : 세종체임버홀  
시간 : 오후 7시30분  
 
주최 // CMEK  
주관 // NONG MUSIC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티켓 // 20,000원 (학생 10,000원)  
문의 // 김진이 (02_543_8630, 016_211_1441)  
예매 // www.ticketlink.co.kr (티켓링크 1588_7890)  
 
CMEK - Contemporary Music Ensemble Korea  
각 분야에서 손꼽히는 실력을 인정받는  
뛰어난 연주 기량과 최고의 호흡, 앙상블로  
한국전통악기와 서양악기가 함께  
순수 현대 음악을 연주하는 유일한 팀  
이 시대 진정한 우리만의 현대 음악을 창출하고  
새로운 연주기법과 음악어법의 계발에 앞장서는  
C M E K  
70대 거장 백병동부터 30대 신예 신수정까지  
한국의 대표 작곡가 6人과의 공동 작업으로  
그들의 작품 세계를 탐구하는 최고의 현대 음악 연주 시리즈  
 
현대음악앙상블 CMEK의 작곡가 시리즈 Ⅰ. 6人의 한국 작곡가  
 
 
1. “6人의 한국작곡가”는...  
 
200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단체 집중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의 대장정에 오르는  
CMEK(한국현대음악앙상블)는  
한국전통악기와 서양클래식악기가 함께  
순수 현대음악을 연주하는 유일한 실내악단입니다.  
 
3년간 CMEK의 주요 활동은  
<작곡가 시리즈>를 중심으로 이루어 질 것입니다.  
올해는 그 첫 번째로, 국내에 거주하는 한국 작곡가 중  
6인을 선정하여 6人의 한국작곡가를 마련하였으며  
2007년에는 박영희, 김지영 등 전세계에서  
한국음악인의 위상을 떨치고 있는 외국에 거주하는 한국작곡가,  
그리고 2008년에는 외국작곡가에 작품을 위촉하여  
시리즈로 연주할 예정입니다.  
 
CMEK의 작곡가 시리즈 중 첫 번째인  
2006년 6人의 한국작곡가는  
작곡계의 최고 거목이라고 할 수 있는 백병동부터  
30대 신예작곡가 신수정에 이르기까지  
강준일, 구본우, 김대성, 윤혜진 등 총 6인의 작곡가와  
공동 작업으로 초연곡 열 두곡을 포함하여  
모두 스무곡의 작품을 3회에 걸쳐 무대에 올립니다.  
 
6인의 작곡가가 심혈을 기울여 작곡한 최고의 작품들과  
국악과 양악의 경계를 허무는 선구자 CMEK가 만나는  
6人의 한국작곡가  
오늘날, 전통에 뿌리를 두고 진보적으로 변하고 있는  
한국음악의 현주소를 느낄 수 있는  
감동적인 음악회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Untitled-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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