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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CMEK 작곡가 시리즈 Ⅰ. 6人의 한국작곡가 그 두 번째

  • 작성일2006-11-29
  • 조회수5659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단체 집중육성지원  
 
현대음악앙상블 CMEK  
 
작곡가 시리즈 Ⅰ. 6人의 한국작곡가  
 
두 번째  
 
2006. 12. 03. Sun  
 
세종체임버홀 오후 7시30분  
 
작곡가 : 백병동 윤혜진  
 
 
 
주최 // CMEK  
주관 // NONG MUSIC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티켓 // 20,000원 (학생 10,000원)  
문의 // 02_543_8630  
예매 // www.ticketlink.co.kr (티켓링크 1588_7890)  
 
 
뛰어난 연주 기량, 최고의 앙상블로 
한국전통악기와 서양악기가 함께 순수현대 음악을 연주하는  
 
이 시대 진정한 우리만의 현대음악을 창출하고 
새로운 연주기법과 음악어법의 계발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C M E K  
 
 
70대 거장 백병동부터 30대 신예 신수정까지 
한국의 대표 작곡가 6人과의 공동 작업으로 
그들의 작품 세계를 탐구하는 최고의 현대 음악 연주 시리즈  
 
현대음악앙상블 CMEK 작곡가 시리즈 Ⅰ. 6人의 한국작곡가 그 두 번째  
 
 
1. 작곡가 백병동  
 
50년간 독주곡, 실내악곡, 관현악곡, 오페라, 칸타타 등 100여 곡의 작품 발표  
1961년 신인예술상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작곡상, 대한민국 무용제 음악상, 서울시 문화상, 한국음악상 등 수상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역임,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백석대학교 석좌교수  
 
* 환명(還冥) (1988년 / 산조가야금, 훈, 징, Triangle)  
 
* 무반주 첼로를 위한 네 개의 소품 (1976년 / Cello)  
 
* 불꽃이 있어야 불을 붙이죠 (2001년 / 25현금, 좌고, 대금, 양금)  
 
* 가야금과 다섯 악기를 위한 실내음악 제 3번  
(초연 / 산조가야금, 좌고, 징, 종, 대금, Cello, 17관생황, Clarinet)  
 
객원연주 / 황숙경(여창)  
 
 
2. 작곡가 윤혜진 
 
서울대 국악과 및 동 대학원 졸업, 인도 국립 Visva-Bharati University 음악학 박사(Ph.D)  
연주회. ‘침묵의 언어, 소리’, ‘이목구비’  
대표작. ‘절대고독으로의 비상’, ‘반향’, ‘기호로서의 소리’, ‘소리그물’, ‘黙音’, ‘空․感’, ‘숨문’ 등  
 
* 5인의 주자를 위한 씨 안의 나무속의 씨  
(2005년 한국초연 / 18현금, 징, 쟁, 향발, 운라, 대금, 정주, 피리, 훈, 17관생황, 양금)  
 
* 사십일 (초연 / 18현금, Guitar, 대금, 태평소, 피리, 17관생황, 양금, 장구, 북, 꽹과리, 징, 쟁, 자바라, Didgeridoo, Cello, Vibraphone, Bass marimba, Bonang, Clarinet)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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