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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의글

  • 작성일2006-12-31
  • 조회수4348
새해를 맞는 인사말씀  
 
 
몇 시간 후면 새해를 맞게 될 병술년 마지막 날 !  
 
착찹한 마음으로 이 한해를 뒤 돌아 보며 그간 무엇을 했나를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을 가꾸고 챙기며 내 주위와 어울어저 서로가 바라보고 좋은 일,  
 
어려운 일 궂은일도 함께 겪으면서 힘들고 바쁘고, 숨 가쁘게 보낸 듯 합 
 
니다.  
 
그러나 연말에는 갸날 픈 몸매에 공중을 휘감고 속구 치며 은빛 색 빙  
 
판을 나르는 피겨스케이트 선수 김연아 소녀의 눈부신 몸 놀림에 왕중왕  
 
우승컵의 위 대한 승리로 그간의 착찹했던 마음을 사르르 녹혔고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안겨준 듯 합니다.  
 
 
한 여론기관은 행복감 조사에서 평균행복점수가 69점 그 요건은 첫째가  
 
건강(60.%) 둘째, 가족간의 행복(화목)(18.%)이었다고 합니다,  
 
 
! 정해(丁亥)년 새해에는 건강과 가족의 행복 조건을 설계하여  
 
마음 껒 누리시고 뜻 하신 일 모두 소원성취 하시며 행운이 가득 하 
 
시기 바랍니다.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 모두 새해 돼지꿈으로  
 
복 많이 받으세요.  
 
 
 
2006. 12. 31. 음악사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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