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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짜십니다.

  • 작성일2007-09-30
  • 조회수2798
지난 9월 차이코프스키 5번 갔었지요 
앵콜곡을 연주중의 짧은곡으로 마무리 하시고 악장손을 잡고 나가시니 
(한두번 겪은건 아니지만) 좀 짜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연주는 참 좋았었습니다만.. 
이번 10월 부르크너도 갑니다. 연주는 훌륭할 줄 미리 알고  
앵콜곡 지대로 한곡 부탁드립니다. <윌리암텔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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