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 작성일2007-10-02
- 조회수1892
그날의 앵콜곡은 저희가 따로 준비한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중 왈츠였습니다...
간혹 본공연 연주곡의 성격상 여운을 남기기위해 앵콜곡을 연주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앞으로도 관객 여러분들을 위해 본공연과 어울리는 앵콜곡으로 공연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원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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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너무 짜십니다.(2007-09-30 오후 12:01:46)
지난 9월 차이코프스키 5번 갔었지요
앵콜곡을 연주중의 짧은곡으로 마무리 하시고 악장손을 잡고 나가시니
(한두번 겪은건 아니지만) 좀 짜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연주는 참 좋았었습니다만..
이번 10월 부르크너도 갑니다. 연주는 훌륭할 줄 미리 알고
앵콜곡 지대로 한곡 부탁드립니다. <윌리암텔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