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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무지크페라인 골든홀에서, 한국인 최초의 기획무대 - Schwingungen(쉬빙웅엔)!!

  • 작성일2008-02-28
  • 조회수4299
비엔나 무지크페라인 골든홀에서, 한국인 최초의 기획무대 - Schwingungen(쉬빙웅엔)!! 
 
지난 2007년 9월 16일 음악의 본고장인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우리나라의 연주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우정은과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번 무대는 한국인이 비엔나 현지에서 기획하는 “쉬빙웅엔” 시리즈 중 네 번째 무대로써, 현지 관객의 박수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연주를 마쳤습니다. 
아래 홈페이지로 들어오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www.classicsm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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