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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8일 경기아트홀 연주회

  • 작성일2008-07-23
  • 조회수3459
연주회 감동 많이 받았습니다. 
말러곡 연주하는 동안 거의 긴장상태였습니다. 
기존 교향곡과는 많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연주 중에 처음 나올때 들려준 그 악기 이름이 알고 싶습니다. 
흔들어서 소리내는 타악이 같았는데 소리가 신기하게 들리고 묘한 매력이 있었거든요. 같이 갔던 사람도 그 악기 이름을 알고 싶어 해서요. 
(무슨 작은 소라껍데기 같은 것을 여러개 묶어 흔들었는데) 
그날 연주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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