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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 작성일2008-09-01
  • 조회수1827
부천필에 많은 관심과 애착을 갖고 사랑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신문기사에 대해서는 우리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 직원은 부천필(연주)단원이 아니라 부천필 활동을 지원하고 
일반 사무를 담당하는 사무단원으로서, 
관계규정에 의거 적의 처리된 것임을 알려드리며 
 
아픔을 딛고 더욱 성숙한 부천필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부천시 문화예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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