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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뉴에이지의 어머니 데이빗 란츠 트리오 내한공연

  • 작성일2010-08-03
  • 조회수3154
 
 
데이빗 란츠 트리오 내한공연  
 
공연일시 : 2010. 9. 3(금) 오후 8시, 9. 4(토) 오후 5시  
공연장소 :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출 연 진 : David Lanz(피아노), Gary Stroustos(인디언 플루트), Walter Gray(첼로) 
티켓가격 : R석 50,000원 S석 40,000원 A석 30,000원 
티켓예매 : www.guroartsvalley.or.kr 02-2029-1700~1 / 옥션 1566-1369 / 인터파크 1544-1555  
 
 
 
 
 
 
○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1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 조지 윈스턴과 함께 뉴에이지 피아니스트의 양대산맥을 잇는 데이빗 란츠 
○ 오늘날 뉴에이지 음악을 세계적인 음악 장르로 자리 잡게 한 ‘뉴에이지 음악의 어머니’ 
○ 명실 공히 인정받은 천재적인 피아니스트 데이빗 란츠의 내한공연 
○ 1988년 역작 로 빌보드 뉴에이지 차트 27주 연속 1위! 
○ 신보와 함께 3년 만에 한국을 찾은 데이빗 란츠의 내한 공연!  
데이빗 란츠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1세대를 대표하는 사람으로 손 꼽히는 아티스트다. 
오늘날 이름을 널리 알린 음악가들이 대부분 천재적인 소질을 바탕으로 어릴 때부터 주목을 받아왔던 것과는  
달리 데이빗 란츠는 한때 자신의 정체성을 놓고 고민할 정도로 성공과는 거리가 먼 음악가였다.  
 
 
 
 
1983년 그는 음악을 통해 지친 영혼을 위로하고 사람들의 의식을 일깨우고 싶다는 생각에 나라다 레이블을 통해 첫 번째 앨범 로 데뷔 하면서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데이빗 란츠는 이후 거듭되는 작품들을 통해 나라다(NARADA)는 물론 뉴에이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1988년 역작 을 발표하면서 데이빗 란츠는 빌보드 뉴에이지 차트에서 27주 연속 1위를 차지 하였고, 그 앨범으로 그는 명실공히 최고의 아티스트로 인식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유명한 피아니스트로 자리잡았다  
 
데이빗 란츠는 현재까지 비정규 앨범을 포함 스무 장이 넘는 방대한 디스코그래피를 갖고 있다.  
 
그의 음악 스타일은 초기의 다소 거칠었던 부분들이 다듬어진 80년대 중반 이후 재즈와 클래식 등의 다양한 시도를 보여 주었다. 이제는 월드 뮤직의 영역으로 확대해 나가는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으면서 정상의 음악성과 함께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데이빗 란츠는  
1950년, 미국 시애틀에서 태어났다. 시애틀 합창단 피아노 반주자였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일찍부터 전통재즈와 팝,  
비틀즈의 음악을 접하며 유년시절을 보냈다.  
십대 시절에는 여러 밴드에서 건반 주자로 활동하며 뮤지션들과 교류를 하는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했다. 이 십대  
중반까지는 자신의 재능을 표현할 기회조차 갖지 못 하고 팝-록 밴드의 멤버 혹은 세션맨 으로 전전하다 결국 시애틀의  
작은 클럽에서 유명 팝 레퍼토리 들을 피아노로 연주하며 생계를 꾸려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심리학 박사이자 명상 운동가인 그의 친구가 명상에 관한 세미나에 사용하고 싶다며 그에게 소품으로  
쓸 명곡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한다. 그는 흔쾌히 응했고 사람들은 그의 음악을 굉장히 만족스러워 했다. 이 세미나를 
위해 제작된 음악이 당시의 음악들과 구분되는 독특함을 지닌 연주로 세인의 이목을 끌면서, 이에 힘입어 데이빗 란츠는 
1983년 대망의 첫 솔로 앨범 를 발표하게 된다. ‘뉴 에이지’란 명칭이 다소 생소한 때였지만 그렇게  
시작된 데이빗 란츠와 그의 동반자인 나라다(NARADA) 레이블과의 관계는 지금까지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1970년대에 캐나다의 록 그룹 브라만(Brahman)에서 키보드 주자로 활동하기도 했던 그는 그 후 여러 록 그룹에서의  
경험에 비추어 자극적이고 비 정서 적인 사운드가 자신에게 맞지 않는 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다시 피아노의 건반과 
마주하였다.  
오랜 외도를 끝내고 피아노 앞으로 돌아온 그는 신명과 정열을 바쳐 완성한 첫 앨범 를 1983년에 출반 
하고 뉴 에이지 아티스트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였다. 정열이 넘쳐 다소 거친 느낌을 주는 데뷔작에 이어 1984년에는  
을 발표했고, 이 앨범은 데뷔작과 함께 그가 발표한 초기의 걸작으로 자리를 잡았다.  
1985년 그가 소속한 나라다 레코드의 대표적 아티스트의 한명인 마이클 존스와 함께 조인트 앨범 를  
발표했다. 그는 이 앨범에서 스코틀랜드의 민요 ‘Green Sleeve’와 조지 윈스턴의 앨범 에도 수록된 
‘Improvisation On a Theme, Adapted From Pachelbel’s Canon In D Major’를 연주하여 호평을 받았다.  
계속해서 동년에 네 번째 작품집 를 폴 스피어와 함께 출반한 그는 꾸준한 작품 활동과 연주 활동을  
하면서 명성을 축적하였으며, 1988년에는 을 내놓아 뉴 에이지 앨범 차트에서 무려 27주간이나  
정상을 차지하는 대중적인 빅 히트를 기록했다.  
 
뉴 에이지가 군소 장르의 영역에서 벗어나 일반화된 1980년대 후반에 대중적인 인기를 누린 데이빗 란츠는 피아노를  
도구로 사용하여 음악세계를 정립한 아티스트이다. 작곡가로서도 안정된 위치를 확보하고 있는 그는 정돈되고 짜임새가  
좋은 일련의 작품들로 뉴 에이지의 대중화에 기여 하였다. 뉴 에이지 음악을 표방해온 명실상부한 나라다(NARADA)  
레이블의 간판스타, 피아니스트 데이빗 란츠가 1999년을 맞아 빌보드 뉴 에이지 차트에서 6개월간 1위를 기록했던 을 그의 열 다섯번째 앨범으로 다시 완성했다.  
크리스토포리(Cristofori)’는 지금의 피아노를 개발한 이태리 연주자 바르톨로메오 크리스토포리(Bartolomeo Cristofori) 
로, 데이빗 란츠는 피아노라는 ‘그의 꿈의 담긴 악기를 만든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이 한 장의 앨범에 담은 것이다.  
이 땅에 뉴 에이지 음악이 큰 사랑을 받기 시작할 무렵, 조지 윈스턴의 와 은  
그 열기 조성에 커다란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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