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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립합창단

소개

당신과 함께 노래합니다, 부천시립합창단!

부천시립합창단

1988년 창단된 국내 정상의 부천시립합창단은 신선하고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합창음악계를 선도하며 33년의 전통과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뛰어난 역량으로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을 추구하는 합창단이라는 평가를 받는 부천시립합창단은 특히 오페라 합창에 있어서 풍부한 볼륨과 강력한 표현력을 갖추어 <박쥐>, <마술피리>, <가면무도회>, <라 보엠>, <사랑의 묘약> 등 다양한 오페라에 초청되어 왔으며,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말러 제2번 ‘부활’>, <말러 제3번>, <탄호이저 오페라 콘체르탄테>를 연주하였고 매년 <베토벤 제9번 ‘합창’>을 공연하고 있다.

또한 러시아의 예르마코바, 미국의 윌리엄 데닝, 조셉 플루머펠트, 제리 멕코이, 독일의 마틴 베어만 등 세계 유명 합창 지휘자들과 함께 공연한 바 있으며, 2014-2016 미국 베이커스필드시 초청 연주 등 해외연주를 진행하였다.

부천시립합창단은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계속해서 약진 중이다. 음악적 탐구와 성찰을 거듭하는 정기연주회부터 <어린이 음악회>, <가족 오페라>, <청소년 음악회>, <모닝 콘서트> 등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더불어 <찾아가는 음악회>, <스쿨 클래식 콘서트>, <야외음악회>, <아트밸리 강사 파견> 등 행동하는 음악을 통해 부천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시립단체로서의 역할 또한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부천시립합창단은 앞으로도 한국합창음악계를 선도하고 관객들과 소통하는, 그리고 합창음악의 철학인 ‘배려’를 사회에 전파하여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시립합창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